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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IK</title>
		<link>https://adik.co.kr</link>
		<description>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설계, 구축 및 운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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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액티스, 서울 양평동에 26MW급 도심형 데이터센터 준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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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adik.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5f5402bb0412786129.jpg" alt="" />
서울 영등포 양평동 소재 디토양평센터 전경(사진=액티스)



글로벌 투자사 액티스(Actis)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26MW IT용량의 도심형 데이터센터를 완공했다. 서울 내 데이터센터 추가 공급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프라임급 지역에 자리잡았다.

18일 액티스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3가 77-80번지 소재 26MW  데이터센터인 '디토 양평센터'가  지난 11일 준공했다.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에 연면적 2만6000㎡ 규모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다.  

업계 최고 수준인 연간 설계 전력사용효율(PUE) 1.24를 달성했으며 친환경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제공한다.  이로써 액티스는 지난 1월 운영에 들어간 1호 사업인 경기 안양 호계동 555-44번지 일대 26MW IT용량의 데이터센터(에포크 안양센터)에 이어 2개 운영자산을 보유하게 됐다.  

액티스 관계자는 "서울 내 데이터센터 추가 공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프라임급 입지에서 개발을 완료했다"면서 "도심형 데이터센터의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2호 자산도 1호처럼  매각하지 않고 운영하는 전략을 취한다. 액티스가 2021년 국내 설립한 데이터센터 오퍼레이터 ADIK가 운영을 맡는다.   글로벌 클라우드서비스제공(CSP)업체가 양평 센터 전체의 절반 이상을 임대하는 계약을 했다.

건설사업비 조달과 관련, 지난 2022년 12월 차입 당시 2026년 2월 만기의 텀론(Term Loan) 대출을 받아 당장 준공 후 담보대출로 전환해 상환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대출 이자와 조건이 맞다면 운영단계 대출로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한다.

개발 주체인 디토PFV의 최대주주는 94.81%(보통주)를 보유한 액티스 디토 홀딩스(Actis Ditto Holdings) (HK) 리미티드다. 기업은행과 LB자산운용이 우선주 형태로 각각 5.18%,  0.01% 보유한다.  디토PFV의 장기 차입금(텀론, 작년말 기준)은 산업은행 302억원, 기업은행 452억원, 우리G정책형뉴딜(인프라투자)일반사모펀드1호 75억원 등 약 830억원이다.

액티스는 국내 데이터센터 4개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3호 개발사업은 양평동 센터 인근의 2단계 사업이다.  현재 설계를 통해 IT용량을 확정중인 단계다.  4호 개발사업은  경기 안산 반월시화산업단지 내 산단구조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하는 데이터센터다.


출처 : https://www.dealbook.co.kr/aegtiseu-seoul-yangpyeongdonge-26mwgeub-dosimhyeong-deiteosenteo-jungong/]]></description>
			<author><![CDATA[actisdigital]]></author>
			<pubDate>Thu, 08 Jan 2026 15:52: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dik.co.kr/?kboard_redirect=1"><![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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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액티스(Actis), 아시아에 신규 데이터센터 플랫폼 ‘에포크 디지털’ 출범]]></title>
			<link><![CDATA[https://adik.co.kr/?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한국, 대만, 말레이시아에 약 200MW 규모의 IT 용량을 갖춘 데이터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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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지속 가능한 인프라 및 부동산 투자를 선도하는 글로벌 투자회사인 액티스(Actis)는 오늘 아시아 지역에 신규 통합 데이터 센터 플랫폼인 '에포크 디지털(Epoch Digital)'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현재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에서 약 200MW의 IT 용량을 갖춘 신규 데이터센터를 개발 중이며, 향후 성장성이 높은 강력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서울 근교 지역에 신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밖에 타이베이에 23MW IT 용량의 데이터센터와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 120MW 용량 프로젝트가 함께 있다.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는 2019년부터 데이터센터 개발 신규 허가가 중단된 싱가포르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다.

토마스 리우(Thomas Liu) 액티스 중국 및 아시아 데이터센터 부동산 총괄 책임자는 "에포크 디지털의 출범은 액티스 데이터센터 전략에 있어 매우 흥미로운 순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데이터센터 수요를 견인하는 가장 큰 동인이기 때문에 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화된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들이 성숙한 데이터 시장에서 용량에 대한 압박을 받게 되면서, 비용 효율적이고 탈탄소화된 확장 가능한 데이터센터를 필요로 하는 아시아 성장 시장으로 점점 더 눈을 돌리고 있다. 이것이 바로 에포크 디지털이 제공하고자 하는 솔루션이며, 칭 학 키엣 CEO와 페이 핑 림 COO와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에포크 디지털은 아시아의 전략적이고 선별된 시장에서 확장 가능하고 지리적으로 분산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개발, 소유 및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빅 테크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같은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은 아시아의 급증하는 데이터 수요와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액티스와 에포크 디지털 경영진은 여러 아시아 성장 시장에서 인프라 및 부동산 투자와 개발을 통해 쌓은 탁월한 트랙레코드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에포크 디지털은 아시아 지역 내 급격히 증가하는 데이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신뢰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출처 : https://www.globalepic.co.kr/view.php?ud=20240620100714665548439a4874_29]]></description>
			<author><![CDATA[actisdigital]]></author>
			<pubDate>Thu, 08 Jan 2026 15:49: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dik.co.kr/?kboard_redirect=1"><![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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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액티스, 안양에 4200억원 규모 최신 데이터센터 완공]]></title>
			<link><![CDATA[https://adik.co.kr/?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adik.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5f530077da55710109.jpg" alt="" style="max-width:360px;" />
에포크안양센터 전경&lt;사진=액티스&gt;



영국계 사모펀드 액티스는 안양시 호계동에 위치한 40메가와트(㎿)급 대형 데이터센터인 에포크안양센터를 준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에포크안양센터는 액티스가 국내에 개발 중인 4개 데이터센터 중 첫번째 준공된 데이터센터다. 이 데이터센터는 총 4200억원 규모가 투자됐다. GS건설도 공동투자형태로 참여했다. 2021년 8월 착공해 총 28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됐다.

에포크안양센터는 연면적 1만258평, 지하3층~지상8층 규모다. 특히 타 데이터센터 대비 에너지사용효율(PUE) 측면에서 탁월하게 설계됐다. 정전상황에도 서버실 내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퍼지(Purge) 시스템도 적용하는 등 운영 안정성을 높인 최고 수준의 설비와 사양을 갖췄다.

에포크안양센터는 글로벌 클라우드업체와 장기 임대계약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수도권 내 전기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안양평촌 지역에 공급 가능한 마지막 대형 데이터센터로 임대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액티스는 경쟁사보다 빠르고 과감한 의사결정으로 데이터센터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한 기관투자자다.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는 총 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용석 액티스 파트너는 “에포크안양은 치열한 진입경쟁, 전력공급 제한, 공사비 및 금리 인상에 따른 개발원가 상승, 민원 등 어려운 개발 환경에서 핵심 권역인 안양에 공급하는 마지막 데이터센터”라며 “개발 단계부터 메이저 클라우드업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액티스는 그동안 쌓인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사적으로 육성 중인 디지털 인프라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s://www.mk.co.kr/news/stock/10928374]]></description>
			<author><![CDATA[actisdigital]]></author>
			<pubDate>Thu, 08 Jan 2026 15:48: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dik.co.kr/?kboard_redirect=1"><![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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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액티스, 글로벌 클라우드社와 데이터센터 임대계약]]></title>
			<link><![CDATA[https://adik.co.kr/?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br />
<h2>클라우드 운영 전문 자회사 ADIK 통해 직접 관리기술 전담팀 운영해 차별화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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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스가 투자 개발 중인 서울 서부권 데이터센터 조감도
<br />



영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액티스는 서울 서부권 데이터센터(IDC)의 임대계약을 완료하고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한다. 액티스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업체와 서울 서부권 데이터센터 100% 사용에 대한 임대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액티스는 데이터센터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ADIK를 통해 직접 관리에 나선다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액티스는 2021년 약 5000억원을 투자해 확보한 서울 서부권 데이터센터의 100% 사용 계약을 완료했다.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업체와 데이터센터 사용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1위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이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도 클라우드서비스 사업을 벌이고 있다. 액티스는 또 서울 남부권의 데이터센터도 50% 사용 계약을 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업체와 체결했고 다른 임차인 후보들과도 접촉 중이다.

액티스는 2020년부터 서울 등 수도권 핵심 권역에 3개 데이터센터를 투자 개발 중이며, 총 투자금액은 1조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PMG 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전력공급량 기준)은 전력공급량의 제한에도 연간 12.8%씩 성장해온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2020년부터 2023년까지는 연간 14.2%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컬리어스에 따르면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규모는 클라우드서비스 시장의 확대와 맞물려 2021년 5조원 수준에서 2027년엔 8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

부동산 PF대출을 비롯해 대체투자 시장이 고금리와 인플레이션의 직격탄을 맞아 침체기를 보내고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데이터센터이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들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량이 많아지면서 데이터센터를 필요로 하는 회사는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공급 대비 수요가 많다. 다만 데이터센터는 수도권을 선호하는데 넓은 부지를 확보하기가 어렵고 데이터센터용 전기를 한국전력으로부터 확보해야 한다.

액티스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 및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다른 재무적투자자(FI)들과의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임차인과의 계약 체결시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기술 문제 등을 논의할 수 있는 기술 전문가 팀을 꾸리고 있다. 또 최근엔 동남아시아를 전담하는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설립하는 등 전사적으로 데이터센터 운영팀을 확충하고 있다.

또 정보통신기술(ICT)업계의 핵심 인력들로 구성한 데이터센터 전문 자문·운영업체인 ADIK를 자회사로 설립한 점도 높이 평가돈다. ADIK에는 KT 전무 출신인 정윤식 대표를 비롯해 AWS, 오라클, IBM, LG유플러스 등 관련 업계의 전문가들이 포진해있다.

최용석 액티스코리아 대표는 "데이터센터 공급이 더 늘어나겠지만 실질 유효 센터 부지인지 여부, 전력량 확보량의 차이 등은 더 극명해질 것"이라며 "이미 서울 남부권 조달 가능 전력량을 우리 데이터센터용으로 확보해놨고 앞으로도 주요 지역 거점에 데이터센터를 더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actisdigital]]></author>
			<pubDate>Tue, 21 Feb 2023 09:46: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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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英 사모펀드 액티스,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GS건설·현대건설 등과 협업”]]></title>
			<link><![CDATA[https://adik.co.kr/?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br />
<h2>평촌·서울에 데이터센터 건설 중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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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참고 사진 /사진=픽사베이
<br />
상업용 부동산 투자 전문 영국계 사모펀드 액티스(Actis)가 데이터센터 투자를 지속할 뜻을 밝혔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나 개인에 임대하는 사업모델이다. 국내 건설사의 시공 참여도 늘어나고 있다.
액티스는 지난해 경기도 안양 평촌에 21MW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 서울에서도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했다. 평촌 센터는 GS건설이, 서울 센터는 현대건설이 각각 시공을 담당한다. 액티스의 평촌 데이터센터는 GS건설의 열 번째 데이터센터 사업이었다.
GS건설은 단순 시공뿐만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 지분도 확보했다. 액티스와 에포크 금융투자회사(PFV)도 설립해 약 300억원가량을 투자했다. 안양 센터는 오는 2023년 2분기 준공이 목표다. 최근 단순한 시공사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는 GS건설은 허윤홍 신사업 부문 사장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모듈러 주택, 신재생에너지 등 신사업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액티스는 앞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 등의 신흥국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 운용하는 펀드 자산은 190억달러(약 21조5000억원)에 달한다. 한국에서는 KT 기업고객본부 출신인 정용식 대표가 이끄는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 기업 ADIK와도 협력하고 있다.
브라이언 치나피 액티스 아시아 부동산 부문장은 “데이터센터는 개발과 운영 모두에서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필요한 특수 자산”이라며 “해당 분야에 깊은 전문 지식과 현지 데이터센터 생태계 경력을 가진 숙련된 전문가가 팀에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actisdigital]]></author>
			<pubDate>Fri, 25 Mar 2022 10:22: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dik.co.kr/?kboard_redirect=1"><![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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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ctis Targets Korean Data Centre Growth With ADIK Alliance]]></title>
			<link><![CDATA[https://adik.co.kr/?kboard_content_redirect=2]]></link>
			<description><![CDATA[<h2>Global infrastructure investor Actis has strengthened its data centre capabilities in Korea through an exclusive partnership with local industry expert ADIK.</h2>
 <img src="http://actisdigital.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3/623d183eac70d9997566.jpeg" alt="" />
The move is in line with Actis’ wider strategy to capitalise on the growing demand for digital infrastructure in Asia and beyond.
Actis has investments across Asia, Africa and Latin America and has raised over $19 billion since its inception.
Actis has already made headway in the Korean market through a partnership last year with GS Engineering &amp; Construction to construct a $315 million data centre – with a capacity of 26MW – in Pyeongchon.
Actis also recently completed the acquisition of its second Korean data centre site located in the centre of Seoul, which is expected to be ready for service in Q2 2023.
Brian Chinappi (pictured), head of Asia real estate at Actis, said: “Data centres are specialised assets which require a high level of expertise in both development and operation. It is essential to have experienced professionals embedded in our team who have deep expertise in the sector and a history of working within the local data centre ecosystem.”
ADIK will be joining Actis’ Korea team, providing exclusive advisory services covering technical and design requirements, efficiency improvement, cost reduction and operation monitoring.
ADIK is led by CEO Yoon-sik Jeong, who has held senior executive positions with Oracle, IBM, PWC and Korea Telecom. ADIK CTO is Young-jin No – who has held positions with AWS and LG Uplus – and the CSO is Jeong-Gang Lee who was previously at Korea Telecom.]]></description>
			<author><![CDATA[actisdigital]]></author>
			<pubDate>Fri, 25 Mar 2022 10:18: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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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국계 액티스, 데이터센터 개발 ‘밸류애드’ 돌입]]></title>
			<link><![CDATA[https://adik.co.kr/?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actisdigital.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3/623c20eed29858160666.jpeg" alt="" />
영국계 사모펀드인 액티스(Actis)가 데이터센터(IDC) 개발 밸류애드 작업에 돌입한다.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기업 ADIK와 파트너십을 맺고 개발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난해 안양에 이어 서울 시내에도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하며 사업지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영국계 사모펀드인 액티스는 최근 서울시내에 데이터센터 개발용 부지를 매입했다. 오는 2023년 2분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착수했다. 해당 데이터센터 시공은 현대건설, 설계는 KT가 각각 맡았다. 향후 KT에 위탁운영을 맡기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액티스는 지난해 GS건설, 파빌리온자산운용과 경기도 안양에 38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에 나선 바 있다. 투자수단으로 삼은 에포크프로젝트금융투자(에포크PFV)에 이들이 출자자로 나섰다.
전체 개발비 중 1220억원은 직접 충당했다. 액티스와 GS건설이 각각 에포크PFV에 출자하는 형태다. 지분율에 따라 75%에 해당하는 920억원을 액티스가 책임지고, 나머지 300억원을 GS건설이 투입한다. 나머지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로 조달했다.
2개 프로젝트를 더한 전체 데이터센터 개발 규모는 8000억원에 달한다. 안양 프로젝트가 3800억원, 서울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4200억원 수준이다.
다수 데이터센터 개발에 나서면서 액티스는 밸류애드 전략에도 돌입했다. 데이터센터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안정화시키는데 있어 특화된 전문지식과 글로벌 고객사를 아우르는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력 확보가 핵심이라고 판단했다. 이를 위해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기업인 ADIK를 전략적 파트너로 삼았다.
ADIK는 과거 KT에서 기업고객본부 전무 등을 지낸 정윤식 대표가 이끌고 있다. 정 대표는 이전에는 오라클, IBM, PWC 등을 두루 거치고 KT에 합류했다. KT에서는 9년여간 기업고객본부장을 지내면서 클라우드 기업 트렌드 변화에 주목했다. 글로벌 CSP(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을 직접 국내로 유치하기도 했다.
나머지 핵심 멤버로는 노영진 전무(CTO), 이정강 상무(CSO)가 꼽힌다. 노 전무는 LG 유플러스와 아마존웹서비스(AWS)를 거쳐 데이터센터 설계·인증·컨설팅·구축·시운전·운영 등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만 20년 넘게 경험을 쌓은 베테랑이다. 이 상무는 KT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며 데이터센터 고객 영업 및 관리에 특화된 인물이다.
최용석 액티스 코리아 대표는 “데이터센터는 특수자산으로 운영, 고객유치, 기술효율화에 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운영경험이 요구되지만 현재 업계에 전문인력이 수요에 비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ADIK와의 협업으로 액티스에서 진행하는 총 80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준공 후 초기 운영을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안정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계 운용사인 액티스는 지난 2017년 스탠다드차타드 프라이빗에쿼티(SC PE) 부동산 부문을 인수하면서 영향력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문래동 소재 영시티를 2800억원 차익을 내며 매각해 주목을 받았다.]]></description>
			<author><![CDATA[actisdigital]]></author>
			<pubDate>Thu, 24 Mar 2022 16:43: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dik.co.kr/?kboard_redirect=1"><![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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